
▲스트레이 키즈 방찬(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방찬은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히어사이클의 난청 청년 의료비 및 사회 복귀 지원, 월드비전의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학금 및 맞춤형 성장 지원, 오션의 해안·하천 정화 및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에 사용된다.
방찬은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고 있는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방찬은 지속적인 기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서울재활병원의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2025년 생일에는 2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 생일에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