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한터차트가 12일 발표한 2026년 10월 2주차(집계 기간 10월 5일~11일) 주간 차트 결과에 따르면 에스파와 킥플립이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는 지난주에 이어 주간 월드차트 정상을 지키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월드 지수 1만4468.8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킥플립이 월드 지수 1만1720.80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9984.77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킥플립이 돋보였다. 킥플립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으로 음반 지수 49만 9265.90점(판매량 52만1643장)을 달성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어 예성의 두 번째 정규 앨범 'Where We Are'가 음반 지수 14만158.60점(판매량 11만 6231장)으로 2위, 엔플라잉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Still'이 음반 지수 12만390.50점(판매량 9만 7348장)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한터차트의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되며,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기준의 음반 지수를 바탕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