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사진출처=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
박하선은 현재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개를 앞둔 복수 차기작 촬영 일정이 이어지면서 제작진과 충분한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
지난 2020년 11월 ‘씨네타운’의 DJ로 첫발을 내디딘 박하선은 특유의 따뜻하고 차분한 진행으로 ‘캔디 DJ’라는 애칭을 얻으며 청취자들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
박하선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홍도’에 이어 현재 ‘꽃의 비밀’의 낭만주의자 ‘모니카’ 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 사랑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또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만능 엔터테이너로 각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