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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트 출신 로민, 제이제이뮤직그룹 전속계약…솔로 새 출발

▲로민(사진출처 = 제이제이뮤직그룹)
▲로민(사진출처 = 제이제이뮤직그룹)
그룹 엘라스트(E’LAST) 출신 가수 로민(ROMIN)이 제이제이뮤직그룹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로민은 지난 2020년 그룹 엘라스트로 데뷔해 유닛 활동 및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OST 등에 참여했다. 앞서 같은 그룹 출신 최인이 합류한 데 이어 로민 역시 제이제이뮤직그룹에 둥지를 틀며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로민은 특유의 음색과 리듬감을 살려 R&B 장르를 중심으로 한 솔로 음악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그룹 활동 당시와는 차별화된 본인만의 음악적 취향을 담아내며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갈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생각과 취향을 존중하며 로민이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음악적 자산을 쌓아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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