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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앤소울, 도쿄에서 뉴욕까지…열정 가득 무대 완성

▲승한앤소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사진출처=MimeSoga)
▲승한앤소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사진출처=MimeSoga)

승한앤소울이 일본 현지 데뷔에 이어 미국 뉴욕 페스티벌 무대까지 잇달아 밟으며 해외 활동 영역을 넓혔다.

승한앤소울은 지난 4일 일본 도쿄 토요스 피트에서 단독 쇼케이스 'IGNITE(이그나이트)'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30일 선보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하이 빔)' 발표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승한앤소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사진출처=MimeSoga)
▲승한앤소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사진출처=MimeSoga)

승한은 타이틀곡 'HIGH BEAM'을 비롯해 'Who Knew?(후 뉴?)', 'Endless Journey(엔드리스 저니)' 등 싱글 수록곡 전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일본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의 대표곡 'Pretender(프리텐더)' 커버 무대를 꾸미고 음반 제작 뒷이야기를 전했다.

▲승한앤소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사진출처=MimeSoga)
▲승한앤소울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 쇼케이스 현장 이미지(사진출처=MimeSoga)

또한 승한앤소울은 도쿄에서 열린 '더 퍼포먼스 제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K컬처 축제 내 K팝 프로그램 '꿈 라이브'에 참가했다. 승한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 'Dancing Anyway(댄싱 애니웨이)', 'Wishlist(위시리스트)'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무대를 채웠다.

해외 일정을 모두 소화한 승한은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 저의 열정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승한앤소울은 아티스트 승한이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 크루 '소울'과 협업하기 위해 구축한 독자 브랜드로, 음악과 안무를 아우르는 공동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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