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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 조업부터 애교까지 완벽 마침표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이 마지막까지 든든한 활약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유석은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최종회에서 귀족 영애 ‘유순이’로 변신, 우아한 손맛으로 관자삼합을 완성해 요리 대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석은 역대 최대 규모의 정치망 조업과 마을 벽화 작업에 마지막까지 힘을 보태며 제 몫을 다했다.

그동안 강유석은 미역, 바지락, 재첩, 전어 등 고된 조업 속에서도 밝은 태도로 일손을 보태며 선장님 내외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만큼 성실한 모습을 보여왔다. 식사 준비와 정리 정돈,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40인분 밥상 준비까지 앞장서며 온정을 더했다.

또한 3인칭 애교와 세심한 배려로 멤버들과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장난감 뱀 깜짝 카메라, 가짜 깁스 소동 등 귀여운 예능감과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강유석은 “저는 누나 둘과 윤서와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라며 함께한 멤버들을 향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유석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을 통해 스크린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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