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고양시 국수 맛집(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고양시 잔치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주인공 박서함, 김지연과 경기 고양시의 한 국수 맛집에서 잔치국수, 열무국수, 녹두전을 맛본다.
경기 고양시에서 오프닝을 연 전현무는 동행할 게스트에 대해 193cm의 신장을 지닌 남성과 걸그룹 출신 여성이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서장훈 형"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고, 전현무는 여자 게스트에 대해 그룹 스파이스 걸스를 거론하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
박서함, 김지연과 만난 전현무, 곽튜브는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는 두 배우의 연기 호흡에 대해 질문했다. 박서함은 상대역인 김지연의 태도를 두고 "(지연이가) 보는 사람이 진이 빠질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해 운다"라며 카메라 앵글 밖에서도 감정을 쏟아내는 집중력을 언급했다. 김지연은 "태리 언니가 늘 그렇게 하셔서 저도 배운 건데"라고 답하며 선배 연기자 김태리와 함께 작업하며 익힌 현장 태도를 말했다.
네 사람은 벽면에 다수의 서명이 걸린 국숫집을 찾아 잔치국수와 열무국수, 녹두전을 주문했다. 박서함은 주문 직후 "죄송한데 저는 잔치로 바꾸겠습니다"라며 메뉴를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가 8가지 재료로 끓여낸 육수를 맛보고 "와, 막걸리를 부른다"고 소감을 밝히자 김지연이 맞장구를 치며 식사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