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사진출처=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
박지현은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코랜드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 ‘뮤직 데이’에 참석해 ‘베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와 ‘베스트 트롯 스테이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지현은 "KGMA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멋진 상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저희 엔돌핀 여러분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지현(사진출처=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
먼저 ‘우리는 된다니까’를 통해 곡 특유의 경쾌한 리듬에 맞춘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뽐냈으며,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로 흥겨움을 배가시켰다. 이어진 ‘녹아 버려요’에서는 블루스풍의 그루비한 편곡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성숙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드러냈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12월 11~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박지현 팬콘서트 멤버쉽 시즌2: 2026 박지현 어워즈’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