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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10년 사랑’ 세븐과 결별 확인...새 남친은 배우 정은우

▲열애 중인 박한별-정은우(뉴시스)

배우 박한별이 10년 넘게 이어온 세븐과의 사랑을 정리하고 새 사랑을 시작했다.

24일 오전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은우의 소속사 블루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정은우와 박한별이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박한별은 군 복무 중인 가수 세븐과 10년 넘게 열애를 이어왔다. 세븐이 군 복무 당시 안마시술소 출입 논란에 휘말렸을 때도 결별설에 부인할 정도로 돈독한 사랑을 이어왔다.

이에 대해 연예계 한 관계자는 “박한별이 세븐과 결별을 인정하고 바로 정은우와 열애를 인정한 만큼 이제 마음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극중 여주인공 장하나 역을 맡은 박한별은 자신을 짝사랑하는 설도현 역의 정은우와 로맨틱한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인연을 이어갔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두선 기자 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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