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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포항 1박 2식 민박집 아귀 애 수육 홀릭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이 라마와 함께 노종웅 선장의 포항 1박 2식 민박집을 찾아 아귀 ‘애’ 수육과 아귀 꼬리 회 밥상을 맛본다.

3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가수 라마가 노종웅 선장의 포항 1박 2식 민박집에서 아귀밥상 속 특수부위 맛에 반한다.

특수부위 하면 생선의 내장 맛도 빼놓을 수 없다. 그중 한 번 맛보면 잊기 힘든 마성의 부위가 있으니 흔히 ‘애’라고 부르는 생선의 ‘간’이다. 특히 바다의 푸아그라라 불리는 아귀 애는 바다의 어부들조차 귀하게 여기는 진미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
봄날, 포항을 찾은 가수 라마 씨. 매일 바다에서 갓 잡아 온 수산물로 밥상을 차리며 포항에서 1박 2식 민박집을 운영하는 노종웅 선장과 함께 애끓도록 맛있다는 아귀 ‘애’ 맛보러 바다로 향했다.

아귀 부위 중 유일하게 회로 즐길 수 있다는 아귀 꼬리 회 한 점 맛보고, 싱싱해야만 제맛을 느낄 수 있다는 ‘아귀 애’ 수육의 고소한 맛에 겨우내 잃었던 입맛 제대로 살린다. 싱그러운 바람이 어서 나오라 손짓하는 봄날, 아귀 ‘애’ 맛과 다양한 해산물을 즐기며 포항에서 하룻밤 머물러 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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