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사진=양진성 인스타그램)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배우 양진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디밭 위에 돗자리를 펴고 독서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시간의 사용법도 멋지네요", "어떤 책을 읽고 있나?"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진성은 월~금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KP그룹 신입 디자이너 박수경 역으로 열연 중이다.
30일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106회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11.1%를 기록했으며, 6월 중순께 종영한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 후속으로는 이민영, 김지영, 이훈, 고세원 등이 출연하는 '사랑이 오네요(가제)'가 6월 20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