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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10회 예고 “좋으면 좋은거지 뭐 그렇게 재니”

▲'또 오해영' 10회 예고 스틸컷(사진=tvN)
▲'또 오해영' 10회 예고 스틸컷(사진=tvN)

'또 오해영'의 10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31일 밤 11시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0회 예고 영상이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날 오전 공개됐다.

10회 예고 영상에서 박도경(에릭)은 "그 여자와는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거 같아요"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꺼내고 오해영(서현진)은 에릭과의 키스 후 연락을 기다리지만 한 통의 연락도 없자 "어떻게 그렇게 해놓고 전화 한 통이 없어"라며 박도경의 행동에 답답함을 드러낸다.

그리고 박도경은 의사와 자신의 몸 상태에 관해 논하던 중 "난 곧 죽고, 죽을때 그 여자를 아쉬워한다"라는 말을 꺼내 앞으로 박도경의 생사가 어떻게 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또 오해영(서현진)은 박도경의 애매하고 변덕스러운 행동에 "좋으면 좋은거지 뭐 그렇게 재니"라며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영상 막바지엔 박도경이 누군가를 향해 "보고싶어"라고 통화하는 모습으로 '또 오해영' 10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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