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수X김숙 '너만 잘났냐'(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윤정수와 김숙이 SM스테이션 17번째 주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3일 신곡 ‘너만 잘났냐’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너만 잘났냐’는 경쾌한 템포의 트로트 곡으로, 가모장적 아내 김숙을 향한 윤정수의 심정을 담았다. 두 사람의 대화를 콩트 형식으로 코믹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베이시스트 겸 작곡가인 홍곰(홍영환)이 작곡, 김숙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아울러 기타리스트 함춘호, 베이시스트 신현권 등 유명 연주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윤정수와 김숙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국민 커플’로 등극한 바 있다. 이에 신곡 ‘너만 잘났냐’를 통해 보여줄 두 사람의 ‘케미’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