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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한복 차림으로 삿대질한 사연은?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사진=KBS)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사진=KBS)
배우 강예원의 ‘백희가 돌아왔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강예원은 6월 첫 방송되는 KBS2 ‘백희가 돌아왔다’(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에서 여주인공 양백희 역을 맡아 활약한다. 양백희는 과거 범상치 않은 외모로 섬월도를 들썩이게 만든 주인공이었으나, 18세에 고향을 떠나 양소희로 신분세탁을 한 인물. 이후 18년 만에 딸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섬월도를 발칵 뒤집는다.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31일 강예원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단아한 한복을 입고 있음에도 다양한 표정을 통해 끼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촬영된 장면은 자연요리연구가 양소희로 변신한 백희(강예원 분)가 홈쇼핑에 출연하는 모습이다. 강예원은 친절한 모습으로 상품을 소개하다가도, 욱하는 성격을 감추지 못하고 카메라를 향해 삿대질을 하며 양백희의 예사롭지 않은 성격을 암시했다.

한편, ‘백희가 돌아왔다’는 ‘각시탈’, ‘상어’, ‘조선총잡이’ 등을 연출했던 차영훈 PD와 ‘도도하라’, ‘내 인생의 혹’ 등을 집필한 임상춘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강예원, 진지희,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최필립, 김현숙 등이 함께 한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오는 6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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