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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오열에 시청자도 울었다… '또 오해영' 최고의 1분

▲서현진(사진= tvN '또 오해영')
▲서현진(사진= tvN '또 오해영')

서현진이 자신을 떠나간 이재윤의 이유에 오열한 장면이 ‘또 오해영’ 최고의 1분으로 집계됐다.

31일 오전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9화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시청률이 8.3%, 최고 시청률이 9%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새로 썼다.

이날 순간 최고 시청률 9%를 기록한 장면은 드디어 태진(이재윤 분)의 진짜 이별 사유를 알게 된 해영(서현진 분)이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 앞에서 눈물을 펑펑 쏟아내며 오열한 장면.

태진이 결혼식 전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구치소에 수감돼, 해영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떠날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들은 해영은 주저앉아 오열했다. 집으로 돌아온 해영은 부모님에게 “내가 진짜로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잘 살라고 그런 거래”라고 털어 놓으며 펑펑 울었다. 서현진표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을 울린 가운데, 시청률 수치까지 정점을 찍으며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이날 ‘또 오해영’은 서현진의 눈물 연기뿐 아니라 에릭(박도경 역)과 서현진의 격정적인 키스신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디어 예쁜 오해영(전혜빈 분)에 대한 마음을 깨끗이 정리한 도경은 해영을 찾아가 격렬한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도경과 해영의 키스 장면은 네이버TV캐스트에서 공개된 온라인 클립 조회수가 100만뷰를 넘어섰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화 밤 11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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