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오는 7월 한국을 찾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측에 따르면 리암 니슨은 7월에 개봉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리암 니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을 맡아 한국영화에 첫 출연했다. 지난 1월 내한, 국내에서 촬영을 소화한 바 있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명운을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밀 작전을 펼쳤던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리암 니슨 외에도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진세연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