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피스에이트)
인디밴드 망각화의 보컬 양주영이 31일 첫 번째 솔로 EP 앨범 '연금술사'(Alchemist)를 발매했다.
'연금술사'는 그동안 양주영이 해왔던 밴드 음악을 기본으로 삼고 있으며, 같은 소속사 선배 W의 편곡이 더해지면서 음악이 풍성해졌다.
양주영 측은 "이번 앨범은 양주영의 또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면서 "음악에 대한 표현과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영이 보컬을 맡고 있는 망각화는 2011년 정규 2집 타이틀 곡 '너는 날'로 인기를 얻었으며, 2014년 정규 3집 앨범을 내면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한편, 양주영은 지난 27일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에 출연, 자신의 앨범에 수록된 노래를 들려주며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