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이호재(사진=다나 인스타그램)
가수 다나가 연인이자 영화감독 이호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나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이호재와) 잘 사귀고 있다. 자주 만나진 못 한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한 것에 대해 다나는 "내 나이 31살인데 연애를 숨기는 게 거북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또 다나는 "방송에 안 나갔지만 내가 그 발언했을 때 한 순간 다 조용해졌다. 그때 규현이 누나 괜찮냐고 물어봤었다"며 열애 고백 이후 후일담을 전했다.
다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야"라며 남자친구 이호재와 일상적인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