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미초바-일랩스(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가수 빈지노가 자신의 여자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음악 프로듀서 일랩스(Elapse)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오후 빈지노(본명 임성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승테파니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프로듀서 일랩스가 차 안에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SNS를 통해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았다.
31일 빈지노는 2012년 '24:26' 앨범 발매 이후 약 4년 만에 정규앨범 '12'를 발매했다.
빈지노의 이번 앨범에는 블랙넛, YDG(양동근), 수란 등이 피처링에 참여했고 피제이, 천재노창, 월E, 콕재즈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앨범은 총 11곡으로 구성됐으며 3번 트랙의 'I Don't Mind'의 가사는 온통 여자친구 미초바를 향한 메시지로 가득하다.
빈지노는 가사에서 "너의 전 남친이 왜 널 포기한 건지 잘 모르겠어 나라면 널 끝까지 선택했을거여"라며 미초바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