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천우희가 페이스북을 사칭 피해 소식을 전했다.(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곡성' 배우 천우희가 자신을 사칭하는 페이스북 계정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페북 안합니다. 누구신지 사칭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페이스북 계정을 캡처해 공개했다.
천우희가 캡처한 글에는 "안녕하세요 배우 천우희입니다"라며 글이 시작되고 "총 5분을 무작위 선별하여 곡성 관람티켓을 드린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해당 글과 함께 천우희가 앞서 SNS로 공개한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이를 본 팬들은 "인기있다는 반증. 힘내세요" 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이상한 사람 많다", "이래서 페이스북을 안한다"라는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천우희는 김남길과 영화 '마이엔젤(가제)'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