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CJ E&M의 한 관계자는 31일 비즈엔터에 “엑소가 오는 6울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정규 3집 발매 후 첫 방송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소는 이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3집을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싱 포 유(Sing For You)’ 이후 약 6개월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SM은 오는 6월 1일부터 음반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소는 정규 1집 리패키지 활동 당시 타이틀곡 ‘으르렁’으로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14개의 1위 트로피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콜 미 베이비’로는 무려 18관왕에 올라, 이번 음악 방송 활동 성과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