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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깜짝 컴백 스포일러 “신곡 퍼포먼스, ‘문화충격’ 줄 것”

▲그룹 엑소 수호(사진=V앱 방송화면)
▲그룹 엑소 수호(사진=V앱 방송화면)
그룹 엑소 수호가 새 음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호는 3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엑젤웃의 스포 방송’을 생중계, 컴백과 관련된 힌트를 전했다.

이날 수호는 “멤버들도 내가 방송하는 것을 모른다. 지금부터 스포를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우리가 6월 9일에 컴백을 한다. 그리고 8일에는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나는 다음 주에 ‘듀엣가요제’에도 출연한다”고 귀띔했다.

수호는 또한 “스포할 게 많지 않다”면서 “우리가 여러분들에게 문화충격을 줄 수 있을만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그 정도만 얘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수호는 “우리 엑소에게도, 여러분들에게도 잊히지 않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2016년 엑소 컴백”이라는 말을 남기며 방송을 마쳤다.

한편, 엑소는 오는 6월 9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3집을 발매한다. 이번 음반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싱 포 유(Sing For You)’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SM은 오는 6월 1일부터 음반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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