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왕대륙, 내한 무대인사 보러 가자? “표 이미 동났다”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사진=오드 제공)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사진=오드 제공)

왕대륙의 인기가 뜨겁다.

오는 5일과 6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왕대륙의 무대인사 상영관의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것.

‘나의 소녀시대’ 측에 따르면 내한 일정 중에 무대인사가 예정된 가운데 1일 무대인사 상영관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3700석이 동났다.

왕대륙은 사전 예고 영상을 통해 서툰 한국말로 “‘나의 소녀시대’ 사랑해주셔서 기쁩니다. 여러분을 만나러 한국에 갑니다”며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법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

지난 달 31일까지 3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