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새 걸그룹 멤버 제니(JENNIE)(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새 걸그룹이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는 '제니'다.
1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 블로그 '와이지 라이프'를 통해 7월 론칭 예정인 새 걸그룹 멤버 제니(JENNIE) 티저 사진 다수를 게재했다.
제니는 지난 2012년 빅뱅 지드래곤 솔로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수록곡 '그XX'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드래곤과의 능청스러운 커플 연기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주인공이기도 하다.

▲YG 새 걸그룹 멤버 제니(JENNIE)(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새 걸그룹 멤버 제니(JENNIE)(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새 걸그룹 멤버 제니(JENNIE)(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어 제니는 2013년 지드래곤 정규 2집 '쿠데타' 타이틀곡 '블랙'에 피처링진으로 참여해 소울풀한 보컬은 물론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뽐내며 끼를 발산했다.
YG가 투애니원(2NE1)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려있다. 특히, 새 걸그룹의 데뷔곡은 그 동안 2NE1의 ‘Fire’, ‘I Don`t Care’, 'Can`t Nobody', 'Lonely' 등 수 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총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YG는 새 걸그룹 멤버별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7월 중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