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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Y2K 고재근 “코지와 유이치는 日서 밴드 활동 중”

▲'슈가맨' Y2K(사진=JTBC)
▲'슈가맨' Y2K(사진=JTBC)

'슈가맨' Y2K 고재근이 히트곡 '헤어진 후에' 무대를 선보임과 동시에 근황을 전했다.

5월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1990년대를 풍미한 그룹 Y2K가 소환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유재석은 '슈가맨' 정체에 대한 힌트로 "꽃미남 밴드"라고 소개하자 관객석의 불이 다수 들어왔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Y2K 고재근은 딕펑스 김태현, 김현우와 등장해 '헤어진 후에'를 열창했다.

고재근은 근황에 대해 "1999년부터 2002년까지는 솔로로 활동했다"며 "그 다음엔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고재근은 이어 두 멤버와 함께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코지와 유이치는 현재 일본에서 록밴드 스완키덩크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 고재근은 "어제도 두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에피소드가 너무 없어서 좀 알려 달라고 했지만 일본어번역기로 에피소드를 수혈하는 게 불가능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여성 솔로 가수 이영현과 손승연의 빅매치가 예고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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