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과 UP(사진=오마이걸 공식 SNS)
오마이걸은 1일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복원맨의 활약 어땠나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피 선배님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출연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희와 미미는 유피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승희는 핑크 원피스에 큰 리본을 착용해 깜찍함을 더했으며, 미미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파스텔 톤의 비닐 의상으로 1990년대 분위기를 재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마이걸은 최근 미니 3집 리패키지 음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윈디 데이(WINDY DAY)’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