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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공심이', 2049 취향저격 성공..광고 'ALL' 완판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민아(좌), 남궁민(사진=SBS)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민아(좌), 남궁민(사진=SBS)

'미녀 공심이'가 시청률과 화제성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광고까지 완판시켰다.

1일 SBS에 따르면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남태진)는 지난달 21일 방송된 3회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광고 완판 행진을 시작했다.

지난달 14일 첫 방송된 '미녀 공심이'는 취준생 공심(민아 분)과 변호사 안단태(남궁민 분), 재벌남 석준수(온주완 분)과 공심 언니 공미(서효림 분) 등 4명의 청춘남녀가 얽힌 로맨틱 코미디로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이에 힘입어 '미녀 공심이'는 1회부터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8.9%(서울 및 수도권 10.4%)를 기록하며 시청률 순항을 시작했다.

지난달 29일에 방송된 6회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11.2%(서울 및 수도권 12.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광고주들의 판단 기준으로 알려진 2049 시청률에서 '미녀 공심이'는 첫회 4.7%를 시작으로 6회 6.6%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점유율의 경우 '미녀 공심이' 6회는 남자 시청자 중 10대 33%, 20대 25%, 40대가 28%를 기록했고, 여자 시청자의 경우 40대에서 32%를 기록한 것에 더해 20대부터 50대까지 모두 20%를 넘기는 등 시청층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전체 시청률과 2049 시청률이 지속적인 상승을 기록하자 지난달 21일 방송된 '미녀 공심이' 3회부터 광고 완판이 시작됐다. 이에 대해 SBS 드라마 관계자는 "'미녀 공심이'는 취준생 이야기와 외모지상주의 일침, 갑에 대한 을의 반격은 물론 단태와 공심, 준수가 삼각 로맨스를 조성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덕분에 광고도 완판됐다"면서 "7회부터는 공미까지 합세한 사각 로맨스로 더욱 긴장구도를 넓혀나갈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남궁민 분)와 취준생 공심(민아 분), 그리고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서효림 분)와 재벌 상속자인 준수(온주완 분) 등 네 남녀의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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