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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에 추가 공연 확정

▲티파니 공연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티파니 공연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티파니가 솔로 콘서트를 3회 추가했다.

티파니는 오는 10~12일, 24~26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내 SM타운 씨어터에서 첫 솔로 콘서트 ‘위켄드-티파니(WEEKEND - TIFFANY)’를 개최한다.

당초 티파니의 콘서트는 3회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지난 5월 19일 티켓 오픈 이후 빠른 속도로 전석이 매진돼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SM 측은 3회 공연을 추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티파니는 최근 첫 미니음반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서 저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포부다.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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