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대륙의 인기에, 암표까지 등장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왕대륙은 오는 5일과 6일 내한, 무대인사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다. 해당 무대 인사 티켓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상황.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암표가 고가에 거래되고 있어 배급사 오드가 직접 나섰다.
1일 ‘나의 소녀시대’ 배급사 오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 감사합니다 관객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내한하는 배우 왕대륙의 무대인사 티켓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오드 공식 SNS와 온라인상에 고가의 무대인사 티켓 거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절대 암표를 사지도 팔지도 말 것을 부탁드리며 부적절한 거래 적발시에는 해당티켓을 즉시 취소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현재 '나의 소녀시대'는 누적관객수 32만 4282명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