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신의 목소리')
'신의 목소리'가 결방된 가운데, '딴따라'는 정상 방송됐다.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더하는 이들이 많다.
2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예정이었던 SBS 예능 프로그램 '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는 결방됐다. 대신 남자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가 편성됐다. '신의 목소리'보다 앞시간대 편성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정상방송됐다.
'신의 목소리'는 그동안 박정현 윤도현 거미 설운도 김조한 케이윌 정인 등 걸출한 실력을 가진 가수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1일 결방으로 8일에 방송되는 '신의 목소리' 방송분에는 자이언티가 새롭게 합류해 무대를 가질 예정.
한편, '신의 목소리' 대신 방송된 남자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경기는 한국이 스페인에 1대 6으로 대패하며 경기가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