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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효과 끝? EXID 신곡, 반등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EXID(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EXID(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EXID가 음원 순위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어 반등 가능성에 대해 눈길이 모인다.

2일 오전 7시 기준 EXID는 8대 음원차트에서 톱10에 진입한 성적을 내고 있다. 타이틀곡 '엘라이(L.I.E)'가 멜론에서는 45위에서 36계단 뛰어올라 9위에 올라섰으며, 지니 4위, 네이버뮤직 9위, 벅스 3위, 올레뮤직 2위, 엠넷차트 2위, 소리바다 1위, 몽키3에서는 10위를 기록했다.

EXID는 앞서 '위아래'로 역주행 신화를 쓴 뒤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발매한 '아 예'(Ah Yeah), '핫 핑크' 등도 좋은 성적으로 거두며 음원차트 1위에 군림하는 등 높은 성적을 낸 바 있다.

지난 행보가 너무도 '대박'인 탓에, 1일 발매한 '엘라이(L.I.E)' 성적은 다소 아쉬움을 남긴다. 하지만 아직 MBC뮤직 '쇼! 챔피언'을 제외하면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만큼, 반등의 기회는 충분히 있다.

EXID만의 퍼포먼스와 함께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EXID표 음악 특성 상 상승세를 기록할 여지는 아직 많다.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EXID가 다시금 1위에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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