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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7.2% 시청률 소폭 하락↓ ‘운빨’과 접전 할까?

▲'마스터-국수의 신'(사진=KBS)
▲'마스터-국수의 신'(사진=KBS)
‘국수의 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2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은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26일 방송분 8%보다 0.8%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중 가장 낮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해(공승연 분)가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다해는 엄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강숙(이일화 분), 고대천(최종원 분), 설미자(서이숙 분) 등에게 접근했다. 또한 김길도(조재현 분)의 밀실을 직접 목격, 그이 정체를 알게 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는 8.4%, MBC ‘운빨로맨스’는 8.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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