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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젝스키스, YG와 계약 조건 어땠나 '흡족'

(사진=MBC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캡처)

'라디오스타' 젝스키스가 YG와의 계약 조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고지용을 제외한 젝스키스 멤버 5명(은지원 강성훈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이 출연해 '오(Oh)~ 러브(LOVE)~ 젝키 사랑해~' 특집을 꾸몄다.

이날 젝스키스는 5인조로 다시 컴백하며 '라디오스타' 출연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이 스케줄 잡혔다고 이야기 들었을 때 떨렸다. 잠을 못 잤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젝스키스 멤버들은 초미의 관심사였던 '젝스키스 YG행'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컴백하며 소속사를 알아볼 엄두가 안 났다. YG에 관심은 있었다"고 운을 뗀 젝스키스 은지원은 "이 계약은 노예계약이다. YG가 노예다. 너무 좋은 조건으로 계약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은지원 말에 김재덕은 "10년, 20년 하고 싶다"며 계약 기간에 아쉬움을 보이는 것에 이어 "6년 연습생 하라고 해도 진짜 했을 것 같다"며 YG엔터테인먼트에 애정어린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특집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1%보다 0.8%p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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