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운빨로맨스'에서 황정음이 류준열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에게 고백한 황정음이 동료들과 회식 사진을 공개하며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최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드라마 보면 운수대통"이라며 배우들과 회식 자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배우 이청아, 정상훈, 류준열 등과 함께 고깃집에서 회식하는 모습으로 즐거운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끈다.
출연 배우들의 SNS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속에 방송되고 있는 '운빨로맨스' 3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이 제수호(류준열)이 호랑이띠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보늬는 점집을 나서다가 우연히 구신(김종구)를 찾은 양희애(나영희)의 모습을 포착했고 둘의 대화를 엿듣던 중 제수호가 호랑이띠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심보늬는 게임 개발 계약서에 자신이 포함된 사실을 알아 차리고 심보늬는 제수호를 찾아가 "조건 하나만 들어주세요. 나랑 사귀어요. 이 프로그램 개발하는 딱 3주 동안만 나랑 연애합시다. 그게 내 조건이에요"라고 말해 제수호를 당황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