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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박세영 “데뷔 첫 의사 연기, 경외심 느꼈다”

▲배우 박세영(사진=래몽레인)
▲배우 박세영(사진=래몽레인)
배우 박세영이 ‘워너비 의사’로 변신한다.

박세영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경과 펠로우 김민재로 분해 데뷔 후 첫 의사 연기에 도전한다.

2일 공개된 스틸 사진 속 박세영은 지적인 이미지의 의사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세영은 촬영 전부터 의학 용어를 공부하고, 전문의에게 진료법과 치료법을 배우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박세영은 “의사 역할은 처음이라서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 병원에 의학 자문을 구했는데 간단해 보이는 치료법도 막상 하려 하니 굉장히 어렵더라. 의사 선생님들에게 경외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촬영 당시에는 긴장을 많이 했지만, 감독님께서 리허설부터 같이 의논하고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잘 할 수 있었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박세영은 첫 의사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김민재에 숨을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에 활기를 더하고 있으니 박세영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뷰티풀 마인드’는 감정 없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 이영오(장혁 분)가 여러 사건들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잃어버렸던 감정을 하나씩 되살려 가는 감성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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