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튼페이퍼(왼쪽), 곽진언(사진=플럭서스뮤직)
솔튼페이퍼는 지난 1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곽진언 단독 콘서트 첫 날 공연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튼페이퍼는 신곡 ‘오 달아라’와 지난 해 발표된 ‘슬리핑 아웃사이드(Sleeping Outside)’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곽진언에게 첫 단독 콘서트 축하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관객들은 깊이 있는 그의 목소리에 큰 박수갈채를 보내며 환호했다.
한편, 솔튼페이퍼는 오는 11일 홍대의 씬디티켓 라운지와 신사동 라운지펍 POP에서 공연을 연다. 이어 24일 대전을 시작으로, 25일 전주, 7월 1일 대구, 7월 2일 부산 등에서 클럽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