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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D-3 '천하장사', 강호동도 힘들게 한 '리얼 버라이어티'가 온다

▲JTBC '천하장사' 공식 포스터(사진=JTBC)
▲JTBC '천하장사' 공식 포스터(사진=JTBC)

'천하장사'가 첫 방송을 3일 앞두며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2일 JTBC는 '천하장사' 출연진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국새 최초 시장 버라이어티답게 전통시장 모습과 출연진들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포스터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선발된 '시장 밀착형 예능인' 강호동, '대세남' 윤정수, '돌아온 은리더' 은지원, '예능 치트키' 이규한, '걸 크러시' 써니, '엉뚱 매력' 정진운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속 그림처럼, 첫 방송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선발된 출연진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써니 정진운이 첫 만남을 가질 예정.

과거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찰떡호흡을 선보였던 강호동, 윤정수는 주변 사람들이 낯 뜨거워 질만큼 서로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극적인 재회를 했다. 또한 두 사람은 14년 만에 함께 방송하는 것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찰떡궁합의 모습으로 연일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시장에서는 강호동이 가는 곳마다 상인과 손님들이 몰려 선거 유세장을 방불케 했다. 이 모습을 본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형 출마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첫하장사’ 1회에서 여섯 멤버는 전국의 전통시장을 다니며 각종 미션을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 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 정을 소개한다. 특히, 첫 촬영지로 선정된 부산에서 여섯 멤버들은 전통시장을 찾아가기 위한 혹독한 레이스를 펼치며 '예능의 신' 강호동 또한 "나도 참 방송 많이 했는데, 간만에 힘든 프로그램을 만난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전통시장을 찾기 위한 ‘천하장사’ 여섯 멤버의 혹독한 리얼 레이스는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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