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박소담 주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편성이 확정되면서 일각에선 '뷰티풀마인드'와 '겹치기' 지적이 나왔다. 그렇지만 '뷰티풀마인드' 측에선 "겹치기가 아니다"고 못박았다.
2일 사전제작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로 편성이 확정됐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방영되는 시기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와 겹치면서 "겹치기 출연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것.
이에 KBS 측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금토드라마, '뷰티풀마인드'는 월화드라마"라며 "동시간대도 아닌 만큼 겹치기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소담은 오는 4일부터 '뷰티풀마인드' 촬영에 합류한다. '뷰티풀마인드'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