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출처=SM엔터테인먼트)
엑소가 정규 3집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의 콘셉트를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엑소는 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몬스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어두운 분위기를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표정과 창백한 얼굴, 여기에 여기저기 터진 손등의 상처까지 엑소 멤버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앞서 공개한 또 다른 타이틀곡 '럭키 원'(Lucky One)과 '몬스터'의 콘셉트과 상반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럭키 원'에서 멤버들은 알록달록 원색을 사용해 펑키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더블 타이틀곡 두 노래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만큼 엑소가 어떤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엑소 정규 3집은 9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