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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전직 장관, 로펌 고문료 연봉 3억" 폭로…유시민 "왜 나한테는 연락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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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 (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전관예우에 대한 견해를 털어 놓았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홍만표의 부당거래 의혹 파문에 대해 논의하면서 '전관예우'에 대한 폭로가 이뤄졌다.

정원책 변호사는 "대형 로펌에 전직 장관, 전직 뭐뭐, 전전전 이런 사람들이 변호사도 아닌데 고문이라는 이름으로 연봉 3억 원씩 받는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왜 나보고는 하자고 않하냐"고 말했고, 전원책 변호사는 "전관으로서 하등 영향을 못미치니까"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 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했다.

유시민 작가는 전원책 변호사의 말에 발끈하며 "나도 아는 사람 많다"고 했고, 전원책 변호사는 "그러니 작가소리 하지마라. 전 장관이라 하고 다니라"고 조언해 폭소케 했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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