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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전소미·매튜 부녀, 눈물 펑펑 왜? "대신 아플 수 없으니까"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에서 전소미, 매튜 도우마 부녀가 눈물을 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2'(이하 '해피투게더')에서 매튜 도우마는 전소미가 트와이스 멤버 발탁에서 떨어졌던 상황을 회고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앞서 Mnet '식스틴'에서 트와이스 멤버 선발에서 안타깝게 마지막 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매튜 도우마는 "그날 소미를 데리러 가면서 '어떻게 위로해 줄까' 고민을 했는데, 의외로 '괜찮다'고 하더라. 그런데 자면서 아이가 울었다"며 "펑펑 우는게 아니라 눈에 눈물이 고여서 떨어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대신 그 고생을 할 수 없고, 아플 수 없다는게 미안했다"며 "그 아픔을 극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매튜 도우마가 그때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이자 전소미도 울음을 터트렸다.

전소미는 "아빠가 우는 걸 16년 인생동안 처음 본다"며 매튜 도우마의 애정에 감동을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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