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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사망 원인, 약물 과다 복용” 공식 발표

▲팝 가수 프린스 사망(사진=YTN)
▲팝 가수 프린스 사망(사진=YTN)
팝 가수 故 프린스의 사망이 약물 과다 복용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지난 2일(현시지각)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프린스가 아편계 진통제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인해 숨졌다고 보도했다.

펜타닐은 마약성 진통제 혹은 마취 보조제로, 헤로인보다 진통 효과가 최대 50배나 강한 아편계 약물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펜타닐 과다복용에 따른 사망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프린스는 지난 4월 21일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지역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여러 매체들은 프린스의 사망 원인에 대해 약물 중독, 에이즈 감염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놨으나 결국 펜타닐 과다 복용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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