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아버지와 오스트리아 여행 사진을 남겼다.(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첫방송을 앞두고 아버지와 오스트리아 쉔브룬 궁전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나 오늘밤 첫방! 많이 봐주세요! tvN 11:00! Daddy And I airs tonight on tvN 11pm"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에릭남은 오스트리아 쉔브룬 궁전 앞에서 아버지와 함께 웃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tvN '아버지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부자가 출연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