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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의 빨간의자' MC 서현진 낙점, 글로벌 지성인 총출동

▲'고성국의 빨간의자'(사진= tvN)
▲'고성국의 빨간의자'(사진= tvN)

tvN의 로드 토크쇼 ‘고성국의 빨간 의자(연출 김수현, 이하 ‘빨간 의자’)’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MC는 아나운서 서현진이 낙점됐다.

지난 2013년 첫 방송한 ‘빨간 의자’는 고성국 박사가 각 분야 지성인들을 초대해 그들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 ‘빨간 의자’를 놓고 삶의 여정을 이야기하는 로드 토크쇼다.

시청자가 가장 만나고 싶은 국내외 최고 명사들이 값진 이야기를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빨간 의자’ 새 시즌은 새 MC 서현진과 새로운 콘셉트로 시청자를 찾아갈 전망이다. 2016년 새롭게 시작하는 ‘빨간 의자’는 열정의 의자로 과거의 인생 이야기보다 앞으로 열정을 쏟아 부을 내일을 이야기 할 예정.

‘빨간 의자’는 새 시즌을 기념하며 ‘글로벌 특집’을 마련했다. ‘쏘우’ 시리즈, ‘컨저링’, ‘분노의 질주’등의 영화를 연출, 제작한 영화감독 제임스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를 초대해 각 분야에서 열정을 다해 살아온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고성국의 빨간 의자’ 새 시즌 첫 방송은 오는 7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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