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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설민석, 김상중-최진기와 “특강쇼에서 만나요”

▲‘어쩌다 어른’ 설민석이 최진기-김상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설민석 페이스북)
▲‘어쩌다 어른’ 설민석이 최진기-김상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설민석 페이스북)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학원 강사 설민석이 강사 최진기, 배우 김상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설민석은 페이스북에 "잊지 않으셨죠? 바로 내일! 6/2(목) 오후 4시, 밤 11시 O tvN '어쩌다 어른' 특강쇼에서 만나요"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TV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사진 속 설민석은 최진기 김상중 사이에서 미소를 띄며 꽃중년의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설민석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에 담긴 의미 중 '제가(齊家)'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설민석은 "학창 시절 다양한 과목을 공부하며 사회에 나갈 준비를 했지만 어쩌다 어른이 되고 나니 그것 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시련들이 엄습하더라. '어쩌다 어른'이 아니라 '준비된 어른'이 되기 위한 교과서가 바로 선조들의 역사"라며 "가정, 나아가 조직을 잘 다스리면 나라를 흥하게 하고, 천하를 평정할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국의 역사는 단결의 역사다. 조직의 단결은 흥국(興國)을, 조직의 분열은 경국(傾國)을 이끈다는 것을 역사에서 배울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신라의 화랑도, 조선시대 붕당정치 등 역사 속 이야기를 풀어놨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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