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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인디펜던스 데이2’ 출연 장면 편집됐지만

할리우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에 참석한 오상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여름, 전세계 아나운서 및 기자단을 대상으로 촬영 현장을 공개한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에 오상진 아나운서가 한국대표로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의 촬영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참석했던 오상진 아나운서와 26개국 기자단은 우연한 촬영 기회를 통해 영화 속 한 장면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상진 아나운서와 26개국 기자단의 촬영 모습은 영화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위해 편집된 상황.

후에 편집 소식을 접한 오상진 아나운서는 개인 SNS를 통해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의 예고 영상과 영화 속 카피인 “20년 전 우리는 승리했다, 그러나 인류의 절반을 잃었다”를 차용한 위트 있는 코멘트를 남겨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상진 현장 방문기’ 영상과 함께 공개된 ‘전율의 지구 전쟁’ 영상은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케 한다. 영상에는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과 지구를 지키려는 지구인의 모습이 감겼다.

전편에 이어 속편에도 참여한 제프 골드브럼은 “외계인들의 숫자도 더 많고, 기술도 진보했다, 이런 규모의 세계 파괴는 처음 볼 것이다”고 전하며 전편보다 훨씬 발전한 영화의 스케일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할리우드의 신예 리암 헴스워스는 “치열한 결전이 펼쳐진다, 정말 화려하고 거대하다”고 전하며 마지막 지구 전쟁을 지키기 위한 리암 헴스워스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6월 22일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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