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음악대장(출처=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10연승 신화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방송될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10연승 방어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방어전 무대를 앞두고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최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고조된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복면가왕' 방송 이후 최다 연승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부른 심수봉의 '백만 송이 장미'는 10일 만에 네이버 캐스트 동영상 200만 뷰를 돌파해 엄청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부른 'Lazenca, Save us'는 380만 뷰, '하여가'는 280만 뷰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화제성을 자랑했다.
시원시원한 록 창법으로 시청자들과 판정단의 마음을 빼앗았던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10연승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무대를 마치자 연예인 판정단은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다", "콘서트에서 노래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