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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측 “상하이 팬미팅, 현지 사정으로 연기…추후 일정 미정”

▲배우 송중기(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중기(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중기의 상하이 팬미팅이 무기한 연기됐다.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비즈엔터에 “오는 5일 중국 상하이 다우타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6 송중기 아시아투어 팬미팅’ 상하이 공연이 현지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다. 추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지 주최 측은 SNS를 통해 “아직 티켓팅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팬 분들은 공식적인 소식에 귀 기울여주시고 금전 사기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중기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신드롬 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달 14일부터는 베이징을 시작으로 중국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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