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배우와 제작진들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사진=tvN)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측이 푸켓 포상 휴가와 관련된 입장을 전했다.
3일 오후 tvN 관계자는 "'또 오해영' 배우들과 제작진이 7월 3일부터 3박 5일간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또 오해영'은 평범한 오해영(서현진)과 예쁜 오해영(전혜빈)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서현진-에릭의 명품 연기와 달달한 분위기에 힘입어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또 오해영'10회는 8.42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tvN 월화극 사상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인기에 힘입어 '또 오해영'은 최근 2회 연장을 확정한데 이어 포상휴가까지 떠나게 됐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