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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연기상 유아인 맞아? "여러모로 멍" 충격 비주얼

▲유아인(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백상예술대상 연기상 수상으로 화제가 된 유아인이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5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모로 멍"이라는 설명과 함께 영화 '사도'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아인은 영화 '사도'와 SBS 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3일 진행된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육룡이나르샤' 속 호연을 인정받아 수상까지 할 수 있었다.

사진 속 유아인은 초점 잃은 눈으로 멍하니 어떤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극중 분장으로 초췌한 모습의 유아인이 멍한 표정까지 지으면서 "이런 모습 처음"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리멤버'의 남궁민,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 '시그널'의 조진웅, '용팔이'의 주원과 함께 후보에 올라 TV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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